태국 해군, 호위함 사업자 한화오션 결정..최대 4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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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해군이 4000t급 차기 호위함 1척 사업의 낙찰자로 한화오션을 선정했다.
사업 규모는 1척당 약 167억 바트(약 6800억원)이며 후속 발주까지 포함하면 최대 4조원에 이를 수 있다.
한화오션의 오션-40F는 2018년 인도한 3700t급 푸미폰함을 발전시킨 설계다.

태국 해군이 4000t급 차기 호위함 1척 사업의 낙찰자로 한화오션을 선정했다.
사업 규모는 1척당 약 167억 바트(약 6800억원)이며 후속 발주까지 포함하면 최대 4조원에 이를 수 있다.
한화오션의 오션-40F는 2018년 인도한 3700t급 푸미폰함을 발전시킨 설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