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12.54% 상승..미 AI데이터센터 수주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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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5014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성장성이 부각돼 주가가 12.54% 상승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두산퓨얼셀의 미국 전력시장 첫 진출로, 매출액의 110%에 달하는 대형 수주로 평가된다.
NH투자증권은 수주 규모를 약 140MW로 추산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올렸다.

두산퓨얼셀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5014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성장성이 부각돼 주가가 12.54% 상승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두산퓨얼셀의 미국 전력시장 첫 진출로, 매출액의 110%에 달하는 대형 수주로 평가된다.
NH투자증권은 수주 규모를 약 140MW로 추산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