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GI 도래 주장..AI 컴퓨터 판매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가 전문가들이 수년 뒤 도달할 것이라던 선을 방금 넘었다며 AGI 도래를 주장했다.
그는 오픈AI의 최신 챗지피티 모델이 엔비디아 칩에서 훈련됐고 약 10만 개의 박스가 투입됐다고 했으며, 앞서 30만 개라고 적은 게시글을 삭제하고 더 적은 수치로 다시 올렸다.
엔비디아는 최근 3개월간 AI 컴퓨터를 890억 달러어치 판매했다고 했고, 황 CEO는 곧 추가로 40만 개의 칩이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