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우크라 첫 방문..젤렌스키와 종전 논의
트럼프 대통령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종전 협상을 논의한다.
이들은 직전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3시간 넘게 종전안을 협의했지만 러시아는 돈바스 무력 점령 가능성을 되풀이한 것으로 전해진다.
우크라이나는 전선 동결과 미국의 안보 보장을 요구하는 가운데 양측은 특사 연쇄 회동 기간 사흘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