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 메모리 품귀..전자제품값 최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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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서버용 D램 수요가 급증하면서 범용 D램 공급이 줄어 메모리 품귀와 가격 급등이 나타난다.
메모리 업체들이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 가격은 1년 새 5배 뛰었고, 주요 전자제품 업체들은 제품 가격을 최대 20% 올렸다.
공장 증설에 시간이 걸려 공급난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어 스마트폰·노트북·게임기 등 소비자 가격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