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관·강관주 급등..트럼프 "한·일, 알래스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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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할 것이라고 재차 언급하자 가스관·강관주가 급등했다.
3일 오전 9시8분 기준 신스틸과 금강철강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종목들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알래스카 LNG 사업이 본격화하면 약 1300㎞ 가스관 건설로 대규모 강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참여할 것이라고 재차 언급하자 가스관·강관주가 급등했다.
3일 오전 9시8분 기준 신스틸과 금강철강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종목들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알래스카 LNG 사업이 본격화하면 약 1300㎞ 가스관 건설로 대규모 강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