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G, 산불 배상책임 제한조항 제외..18.83%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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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하원이 산불 관련 전력회사 배상책임을 제한하는 조항을 수정안에서 제외하면서 퍼시픽가스&일렉트릭 주가가 18.83% 급락했다.
보험사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전력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게 하는 뉴섬 주지사 제안이 빠지며 투자자 우려가 커졌다.
회사는 피해자 지원 측면의 진전은 있으나 장기적 보호장치가 부족해 안정적 투자 유치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하원이 산불 관련 전력회사 배상책임을 제한하는 조항을 수정안에서 제외하면서 퍼시픽가스&일렉트릭 주가가 18.83% 급락했다.
보험사가 산불 피해와 관련해 전력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게 하는 뉴섬 주지사 제안이 빠지며 투자자 우려가 커졌다.
회사는 피해자 지원 측면의 진전은 있으나 장기적 보호장치가 부족해 안정적 투자 유치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