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6~8월 기술수출 최대 5조원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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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6~8월 제넨텍과 일라이 릴리에 두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공시 기준 최대 5조865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
두 계약의 계약금은 합산 3758억원으로, 비만·당뇨 후보물질 HM17321과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가 대상이다.
매출의 14~15% 수준의 R&D 투자 확대가 성과로 이어졌고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도 거론된다.

한미약품이 6~8월 제넨텍과 일라이 릴리에 두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공시 기준 최대 5조865억원 규모의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
두 계약의 계약금은 합산 3758억원으로, 비만·당뇨 후보물질 HM17321과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가 대상이다.
매출의 14~15% 수준의 R&D 투자 확대가 성과로 이어졌고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도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