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그록 AI 인프라 베라 루빈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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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SpaceXAI가 차세대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위해 엔비디아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베라 CPU가 도구 오케스트레이션, 코드 실행, 데이터 처리, 시뮬레이션 등을 수행해 AI 에이전트의 속도를 높이고 GPU 활용을 극대화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SpaceXAI는 그록을 뒷받침하는 AI 인프라를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1세대 스태마인드 위성에 최적화된 베라 루빈 NVL72를 탑재해 우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