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대이란 경제고립 역대 최대"
입력: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역대 최대 규모로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추가 제재를 예고했으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구체 조치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과 거래하는 정유사·금융기관까지 2차 제재가 확대될지가 핵심 변수로 거론된다.
중국을 정면으로 겨냥할 경우 미중 갈등과 보복으로 새로운 경제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역대 최대 규모로 경제적으로 고립시키는 추가 제재를 예고했으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구체 조치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국인 중국과 거래하는 정유사·금융기관까지 2차 제재가 확대될지가 핵심 변수로 거론된다.
중국을 정면으로 겨냥할 경우 미중 갈등과 보복으로 새로운 경제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