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400원선 등락..PCE·잭슨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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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다음 주에는 1400원선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달러 약세가 하락 흐름을 뒷받침하지만 수급 효과는 7월보다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발표되는 미국 7월 PCE 물가와 27~29일 잭슨홀 미팅 발언이 달러 방향의 변수로, 환율은 1400원 위아래를 오가며 저점을 낮춰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다음 주에는 1400원선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달러 약세가 하락 흐름을 뒷받침하지만 수급 효과는 7월보다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발표되는 미국 7월 PCE 물가와 27~29일 잭슨홀 미팅 발언이 달러 방향의 변수로, 환율은 1400원 위아래를 오가며 저점을 낮춰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