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시리아 또 공습..튀르키예 견제 심화
이스라엘군이 22일(현지시간) 드론으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서부 베이트 진에서 차량 1대를 공격해 최소 1명이 다쳤다.
시리아 외무부는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침해이자 국제법 위반이라고 규탄했고, 이스라엘군은 테러 공격을 준비하던 조직원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튀르키예가 시리아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을 키우는 가운데 톰 배럭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 겸 시리아 특사는 공습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