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20일 삼전·하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936억원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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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 거래대금이 1조원을 넘었다.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를 대거 팔아 주요 4개 상품에서 93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일부 인버스 2X 상품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 거래대금이 1조원을 넘었다.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를 대거 팔아 주요 4개 상품에서 936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일부 인버스 2X 상품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하이닉스 레버리지를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