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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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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재무부는 잔존만기 10~30년 장기 국채 바이백 회당 매입 규모를 각 구간별로 현재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확대된 바이백은 10~20년·20~30년 두 구간에 적용되며 내달 9일부터 11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 재무부는 장기물 시장 유동성 지원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발표 후 미 국채 금리와 달러인덱스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