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 급락..미 금리 쇼크·외국인 3.5조 매도
입력:
수정: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코스피가 5.80% 급락해 6471.17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조5035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도 1조3244억원을 팔며 지수 하락을 키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을 주도했으며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코스피가 5.80% 급락해 6471.17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3조5035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도 1조3244억원을 팔며 지수 하락을 키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을 주도했으며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