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원전 최대 8기 EPC 우선권 확보입력: 2026.08.18 오후 12:03연관 뉴스1개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전 건설사업 파트너로 선정돼 원전 최대 8기의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다.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전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는 데 합의했다.실시간 속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