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4.33% 상승..美 ‘中 메모리 배제’ 반사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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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메모리반도체 배제 기조로 마이크론의 반사수혜 기대가 커지며 주가가 4.33% 상승했다.
미 상무장관은 미국 기업들이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고 애플에도 같은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CXMT의 성장 속에 중국산 제품의 미국 시장 진입이 제한될 경우 마이크론 수혜가 확대될 수 있고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기대도 주가를 지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