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지난 11일 월가와 5000억달러 AI 자금조달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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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블랙스톤·아폴로·KKR·블랙록·브룩필드 등 월가와 5000억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자금조달 동맹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스타트업까지 고객을 넓히기 위해 칩 구매용 ‘대출 창구’를 만들고 프로젝트별 최대 25% 보증으로 금융사 리스크를 낮추려 한다.
월가는 수수료·사모신용 선점과 GPU 담보가치에 베팅했지만, 순환금융 논란과 GPU 가치 하락·AI 지출 둔화 시 시스템 리스크 및 디폴트 위험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