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금리 상승..소매판매 부진에 베어 스티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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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소매판매가 9개월 만에 감소하고 미시간대 소비심리도 예상보다 악화했지만 미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금리 인상이 어려워지면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이 장기물 약세를 자극하며 수익률곡선이 베어 스티프닝을 보였다.
10년물 금리는 4.696%로 오르고 2년물과의 금리차도 확대됐으며 유가 반등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줬다.

미국 7월 소매판매가 9개월 만에 감소하고 미시간대 소비심리도 예상보다 악화했지만 미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금리 인상이 어려워지면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이 장기물 약세를 자극하며 수익률곡선이 베어 스티프닝을 보였다.
10년물 금리는 4.696%로 오르고 2년물과의 금리차도 확대됐으며 유가 반등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