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일자리 2.3만↓..실업률 4.1%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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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부는 7월 일자리가 2만3000개 감소했지만 구직자 감소로 실업률은 4.1%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1.4%로 팬데믹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으며 청년층과 남성의 노동시장 이탈이 두드러졌다고 분석이 나왔다.
고령화와 산업 구조 변화, 이민 감소, 키오스크·AI 확산 등이 구직 포기와 신규 일자리 진입 장벽을 키운 요인으로 거론됐다고 전했다.

미국 노동부는 7월 일자리가 2만3000개 감소했지만 구직자 감소로 실업률은 4.1%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1.4%로 팬데믹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으며 청년층과 남성의 노동시장 이탈이 두드러졌다고 분석이 나왔다.
고령화와 산업 구조 변화, 이민 감소, 키오스크·AI 확산 등이 구직 포기와 신규 일자리 진입 장벽을 키운 요인으로 거론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