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당분간 군사행동보다 경제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로우키로 대응하고 있다며, 당분간 추가 군사 행동보다 경제적 압박에 무게를 둘 것임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로 이란 경제가 악화하는 반면 국제유가는 배럴당 75달러 부근에 머물러 전쟁의 미국 소비자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은 이란의 제재 완화·보상·동결자금 해제·미군 철수 요구로 교착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