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빅3 수주잔액 12년만 20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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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의 수주잔액이 12년 만에 200조원을 넘어섰다.
LNG선과 FLNG·FPSO 등 해양플랜트, 군함·MRO, 부유식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신사업 수주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 10조원 돌파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의 추격과 국내 독 부족은 과제로 꼽힌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의 수주잔액이 12년 만에 200조원을 넘어섰다.
LNG선과 FLNG·FPSO 등 해양플랜트, 군함·MRO, 부유식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신사업 수주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 10조원 돌파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의 추격과 국내 독 부족은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