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월가, M7 대신 'P7' 주도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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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테슬라 부진 속 샌디스크·델·마이크론 등 AI 인프라 기업이 급등하며 월가의 관심이 M7에서 P7으로 이동하고 있다.
P7은 빅테크의 AI 투자금을 매출로 흡수하는 반도체·메모리·서버·네트워크 공급사 묶음으로 새로운 주도주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의 평가 기준이 AI 투자 규모보다 실제 수익화와 현금흐름으로 바뀌면서 주도주 지형이 재편되고 있다.

메타·테슬라 부진 속 샌디스크·델·마이크론 등 AI 인프라 기업이 급등하며 월가의 관심이 M7에서 P7으로 이동하고 있다.
P7은 빅테크의 AI 투자금을 매출로 흡수하는 반도체·메모리·서버·네트워크 공급사 묶음으로 새로운 주도주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의 평가 기준이 AI 투자 규모보다 실제 수익화와 현금흐름으로 바뀌면서 주도주 지형이 재편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