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클래리티법안 협상 끝..9월15일 토론종결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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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모레노 미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안에 대한 여야 11개월 협상이 사실상 끝났다고 밝혔다.
상원은 9월 15일 토론종결 표결을 진행하며 가결 시 법안 심의가 본격화된다.
다만 공화당 내에서도 지역은행 예금 유출 우려 등으로 반대가 있어 60표 확보 여부는 불투명하다.

버니 모레노 미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안에 대한 여야 11개월 협상이 사실상 끝났다고 밝혔다.
상원은 9월 15일 토론종결 표결을 진행하며 가결 시 법안 심의가 본격화된다.
다만 공화당 내에서도 지역은행 예금 유출 우려 등으로 반대가 있어 60표 확보 여부는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