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은행, 1만달러 초과 암호화폐 송금 24시간 보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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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중앙은행이 사기 방지를 위해 일부 암호화폐 송금을 최대 24시간 보류하는 규정을 도입했다.
단일 거래 또는 하루 합산 1만 달러 초과 송금과 해외 법인·자가보관 지갑으로의 이전에도 적용된다.
기관은 보류 사실을 고객에 통지하고 위험 평가 후 송금을 해제하거나 거부해야 하며 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사기 방지를 위해 일부 암호화폐 송금을 최대 24시간 보류하는 규정을 도입했다.
단일 거래 또는 하루 합산 1만 달러 초과 송금과 해외 법인·자가보관 지갑으로의 이전에도 적용된다.
기관은 보류 사실을 고객에 통지하고 위험 평가 후 송금을 해제하거나 거부해야 하며 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