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르셀리 "연준 금리인상으론 인플레 못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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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 톰 포르셀리는 인플레이션이 관세·에너지 등 공급 충격에서 비롯돼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는 기준금리가 2026년까지 현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으며 금리 인상은 물가 억제보다 경기 둔화만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월가와 시장은 2026년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며 9월 FOMC를 앞두고 동결·인상 전망이 엇갈린다.

웰스파고 수석 이코노미스트 톰 포르셀리는 인플레이션이 관세·에너지 등 공급 충격에서 비롯돼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는 기준금리가 2026년까지 현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으며 금리 인상은 물가 억제보다 경기 둔화만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월가와 시장은 2026년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며 9월 FOMC를 앞두고 동결·인상 전망이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