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클래리티법 본회의 토론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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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인 클래리티법을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토론 절차에 진입했다.
최종 표결은 9월로 연기됐지만, 여름 휴회 직전 절차가 시작되면서 9월 본회의 표결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일가 디지털자산 윤리 규정·수사권 범위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주말 여야 비공개 협상 결과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인 클래리티법을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토론 절차에 진입했다.
최종 표결은 9월로 연기됐지만, 여름 휴회 직전 절차가 시작되면서 9월 본회의 표결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일가 디지털자산 윤리 규정·수사권 범위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주말 여야 비공개 협상 결과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