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414.5원..10개월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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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중동 긴장 완화 영향으로 장중 1414.5원까지 내려 10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다만 수입 결제와 해외주식 환전 수요가 겹치며 오후에는 1420원대로 되돌아갔다.
미국의 아시아 통화 안정화 기조와 달러 수급 개선으로 하반기 1300원대 진입 가능성도 거론된다.

원·달러 환율이 수출업체 달러 매도와 중동 긴장 완화 영향으로 장중 1414.5원까지 내려 10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다만 수입 결제와 해외주식 환전 수요가 겹치며 오후에는 1420원대로 되돌아갔다.
미국의 아시아 통화 안정화 기조와 달러 수급 개선으로 하반기 1300원대 진입 가능성도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