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51%..AI 거품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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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는 SK하이닉스 ADR이 한국 주식 대비 최대 51% 웃돈에 거래되며 AI 반도체 투자 과열의 신호라고 지적했다.
규제 등으로 차익거래가 원활하지 않아 가격 괴리가 지속될 수 있지만 20~50% 수준 프리미엄은 설명이 어렵다고 분석했다.
WSJ는 TSMC ADR에서도 AI 랠리 이후 프리미엄이 확대됐다며 열기가 꺾이면 조정 국면에서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