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맥주 한 병 더?"..AI 협력 137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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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가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AI 정상회의 만찬에서 젠슨 황 CEO가 "맥주 한 병 더"라고 농담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만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삼성·SK·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엔비디아·MS·브로드컴 등 글로벌 CEO들이 참석해 교류했다.
서밋을 통해 SK-엔비디아, 삼성-브로드컴, 현대차-엔비디아 등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AI 반도체·플랫폼 협력 성과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