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프리마켓 3.9%↓..AI 투자로 잉여현금흐름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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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2026년 2분기 잉여현금흐름이 59억달러 적자로 전환해 월가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고 전했다.
상장(2004년) 이후 잉여현금흐름 적자는 처음이며, 데이터센터·AI 하드웨어 투자지출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Anat Ashkenazi CFO는 당분간 잉여현금흐름이 저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알파벳은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프리마켓에서 주가는 3.9% 하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