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한미 빅테크 장기계약 발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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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등과 만나 대규모 AI 협력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에서 장기계약과 전략적 제휴 등 의미 있는 성과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HBM 등 메모리 공급과 AI 인프라·반도체·모빌리티 협력이 확대되며 국내 반도체 업황 판단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등과 만나 대규모 AI 협력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에서 장기계약과 전략적 제휴 등 의미 있는 성과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HBM 등 메모리 공급과 AI 인프라·반도체·모빌리티 협력이 확대되며 국내 반도체 업황 판단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