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예탁금, 한 달새 30조 감소..개미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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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급락이 이어지며 투자자예탁금이 한 달도 안 돼 약 30조 원 감소해 개인 투자자 이탈이 가속하는 흐름이다.
코스피는 고점(9114.55) 대비 28%대 급락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하락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
증권가는 6000선이 하방 지지선으로 추가 하락보다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흐름을 확인하며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국내 증시 급락이 이어지며 투자자예탁금이 한 달도 안 돼 약 30조 원 감소해 개인 투자자 이탈이 가속하는 흐름이다.
코스피는 고점(9114.55) 대비 28%대 급락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하락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
증권가는 6000선이 하방 지지선으로 추가 하락보다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흐름을 확인하며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