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임상 3상 유효성 입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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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의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미국 임상 3상(531명, 27기관)에서 공동 1차 변수 VAS와 WOMAC 모두 위약 대비 유의한 개선을 보이지 못함.
VAS는 TG-C군 -38.7점, 위약 -39.2점으로 군간 차이 0.5점(p=0.8322)이고 WOMAC은 TG-C군 -27.61점, 위약 -26.54점으로 차이 -1.07점(p=0.5701)임.
104주 안전성 평가에서 새로운 우려 신호는 없었고 무릎관절 치환술 비율은 TG-C군 0.6%, 위약군 5.3%였으며 회사는 추가 임상 결과를 토대로 FDA와 협의할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