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선박 공격은 실수..협상 지속 원해"
이란 관리들은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이 협상 파괴를 노린 강경파의 실수였다고 트럼프 대통령 측에 전달하며, 협상 지속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비공식 사과를 수용해 협상 계속을 지시했지만, 미 행정부는 이란이 적대 행위를 이어갈 경우 군사·경제 제재를 경고했다.
미국은 이란이 오만 회담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전쟁 이전과 같이 개방·관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요구하며 상황을 관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