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나스닥 시초가 170달러…공모가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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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 첫날 시초가 170달러로 공모가 149달러보다 약 14% 높게 출발했다.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는 AI 메모리 핵심 기업으로 부각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세계 최대 자본시장 직접 상장으로 미국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 첫날 시초가 170달러로 공모가 149달러보다 약 14% 높게 출발했다.
엔비디아에 HBM을 공급하는 AI 메모리 핵심 기업으로 부각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세계 최대 자본시장 직접 상장으로 미국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