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사상 첫 5만3000선 돌파·나스닥 1.1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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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첫 거래일에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3000선을 돌파했다.
반도체와 AI 관련 기술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나스닥은 1.12%, S&P500은 0.72% 오르며 사상 최고권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하반기에는 AI 기대뿐 아니라 기업 실적과 펀더멘털, 금리와 경제 성장세가 향후 증시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