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5곳, 2분기 순이익 4.2조 전망..롤러코스터 장세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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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롤러코스터 장세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며 증권사들의 위탁매매 수수료와 이자이익이 크게 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등 5개사의 2분기 합산 순이익 컨센서스가 4조20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4% 증가할 전망이다.
ETF 투자 열풍과 신용거래 증가, IB·트레이딩 부문 개선까지 겹치며 하반기에도 증권사의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