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채권, 6월 FOMC 의사록 속 7월 금리 인상 단서 주목
이번 주 뉴욕 채권시장은 지난달 FOMC 의사록 공개를 계기로 연내 및 이달 FOMC에서 금리 인상 단서가 나올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선제안내를 폐기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 의사록 분량과 향후 전망 관련 언급이 줄어들 수 있어 문구 하나하나가 세밀히 해석될 전망이다.
미국 경제지표 발표는 비교적 한산한 가운데 ISM 6월 서비스업 PMI가 핵심 재료로 주목되며, 미 재무부는 7일부터 사흘간 3년·10년·30년물 국채 총 1천190억달러를 입찰에 부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