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EU 미카법 성공엔 일관된 규제 집행 필요"
리처드 텅 바이낸스 CEO는 미카법 성공을 위해 규제 내용보다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집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는 미카 요건을 충족했다고 보면서도 전환 기간 내 최종 승인 불확실성과 이용자 혼란을 이유로 그리스에서의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했다.
텅 CEO는 인가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시장 경쟁과 투자자 신뢰에 영향을 미친다며, 유럽 시장과 미카 라이선스 취득 노력은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