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구인건수 759만4000건..예상치 72만건 상회
입력:
수정:
미국 5월 구인건수가 759만4000건으로 시장 예상치 728만건을 웃돌았으며 전월과 큰 변화가 없다고 미 노동부가 밝혔다.
구인율 4.6%, 채용률 3.3%, 이직률 3.2% 등 주요 노동지표가 대체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해 노동시장 둔화가 제한적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견조한 노동시장 지표는 연준의 금리 경로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이 한때 5만9000달러를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