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 광주 공장 1조 투자 검토..삼성·SK 800조 반도체팹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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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반도체 패키징업체 앰코테크놀로지가 한국 법인을 통해 광주 공장 증설에 1조원 투자할 계획으로, 2035년까지 증설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대 1000명 신규 고용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투자액의 최대 2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조건으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 계획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구축을 확정한 정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는 후공정 인프라 확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