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 야간서 상승폭 축소..1,543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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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규장에서 외국인 주식 매도로 달러-원 환율이 13원 이상 급등했으나 뉴욕장에서 달러 약세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한국시간 30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종가 대비 11원 오른 1,543원에 마감해 주간 거래 종가보다 2.20원 낮았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당국 경계감으로 1,550원이 상단으로 인식되는 가운데 달러-원은 저점을 꾸준히 높이며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