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 앱 설치하고 가장 빠른 속보 받기! 앱다운로드 연결 >>

최태원 "조건 충족땐 서남권에 400조 투자해 클러스터 조성"

입력:
수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청와대 국민보고회에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를 포함한 서남권에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용인 클러스터의 2045년 완공 계획을 12년 앞당기고, 용인에 약 600조 원, 청주에 약 100조 원의 투자를 앞당겨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최 회장은 SK하이닉스가 제반 여건을 충족하는 곳에 공장을 건설할 것이며, 이러한 조건을 만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남권에 약 400조 원을 투자해 새로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투자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인공지능 기반 뉴스 요약 서비스입니다.
  •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으며, 생성형 AI의 특성상 원저작물의 의도나 내용과 다르게 요약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시장조치, 각종 지수·지표, 디지털자산의 거래지원 개시/종료 등 시장과 관련된 객관적인 정보의 경우, 인공지능 외의 별도 처리 과정을 거쳐 속보로 제공될 수 있으며, 해당 정보에는 회사의 어떠한 의사나 입장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을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회원은 본 서비스를 참고 목적으로만 이용해야 하고 투자판단의 유일한 또는 주요한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회사는 정보의 정확성, 진실성 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발생한 투자 등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본 서비스는 Open AI 및 Microsoft Azure Open AI 서비스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것이며 당사, Open AI 또는 Microsoft의 사정에 의하여 본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최태원 "조건 충족땐 서남권에 400조 투자해 클러스터 조성" | 증권플러스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