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우량자산 온체인화·글로벌 STO 인프라 확대 구상
KB증권은 KB금융그룹의 IB 파이프라인을 활용해 회사채·PF·신탁 등 우량 전통자산을 토큰증권(STO)으로 온체인화하려 하고 있다.
KB증권은 에이전틱 AI를 적용한 차세대 플랫폼 'KB STO V2'를 구축해 은행·카드사 인프라와 연계된 원스톱 STO 표준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KB증권은 캔톤 네트워크·웨이브릿지와 협력해 분산원장 기반 글로벌 STO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 금융자산의 해외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