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호남 투자설에 금호건설 상한가·남화토건 2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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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주·전남 기반 건설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금호건설은 24일에 이어 26일 오전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고, 남화토건은 같은 시점 29.96% 상승 중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29일로 예상되는 국토 공간 대전환 민관 합동회의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생산라인·첨단 패키징·AI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투자 계획이 발표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