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여름 전력수요 역대 최대" 전망에 앱튼 30%↑·뉴인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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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98.8GW로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면서 전력 인프라·전력설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3분 기준 앱튼은 전날보다 29.96% 상승해 거래 중이며 뉴인텍은 29.94% 오른 14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키스트론·씨피시스템·그리드위즈·가온전선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전력 공급능력을 107GW로 확보하고 예비자원 8.8GW를 추가로 준비하기로 했으며,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지정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