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 급락…증권가 "반도체 쏠림, 펀더멘털 악재 아냐"
입력:
수정:
코스피가 장중 9% 넘게 급락해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 등 시장 안정장치가 연이어 발동됐다고 한다.
증권가는 유가·금리·달러 등 매크로 지표 변화가 크지 않아 외부 충격보다는 반도체 대형주로 쏠린 수급의 단기 부작용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펀더멘털 악재나 고점·버블 붕괴 신호로 보긴 이르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