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7.9% 급락, 900선 붕괴 연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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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7.94% 급락하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900선 아래인 891.55에 마감해 연중 최저점을 기록했다.
올해 코스닥 등락률은 -3.6%로 코스피 상승률 94.6%와 큰 격차를 보이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부실 상장사 퇴출, 공시 기준 강화, 코스닥 액티브 ETF 도입 등 대책을 추진 중이나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코스닥 지수가 7.94% 급락하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900선 아래인 891.55에 마감해 연중 최저점을 기록했다.
올해 코스닥 등락률은 -3.6%로 코스피 상승률 94.6%와 큰 격차를 보이며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부실 상장사 퇴출, 공시 기준 강화, 코스닥 액티브 ETF 도입 등 대책을 추진 중이나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