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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열흘만에 200억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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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이스X가 상장 약 열흘 만에 최소 200억달러(약 30조7000억원) 규모의 첫 회사채를 5~30년 만기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회사채 발행으로 6개월 내 상환해야 하는 200억달러 규모 브리지론 등 부채를 갚고 남는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 주요 신용평가사들이 스페이스X에 투자적격 등급을 부여하면서 스페이스X는 IPO로 약 130조원을 조달한 데 이어 채권시장에서도 대규모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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